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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 단국대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 작성일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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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 및 지원 전략​

학생부종합전형, 모집인원의 29.6% 선발…1,485명 선발(▲153)

학생부종합전형 내 전형 간 복수지원 가능

간호학과, 문예창작과…올해 최초 학종으로 선발

지원자격, 졸업년도 제한 폐지

단국대는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죽전캠퍼스 797명, 천안캠퍼스 688명 등 총 1,485명을 선발한다. 전년도보다 153명 증가한 수치로 전체 모집인원의 29.6%를 수시로 뽑는다. 단국대 학생부종합전형은 의학계열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올해부터 지원 자격에서 졸업년도 제한을 폐지한 것도 특징이다.

또 달라진 점은 학생부종합전형 내에서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한 것이다. 단국대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학생부종합전형 안에서 2개 이상의 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단국대 대표 학생부종합전형인 DKU인재전형과 농어촌학생전형 두 전형에 동시 지원이 가능해진 셈이다.

간호학과, 문예창작과(DKU인재)는 올해 처음으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선발한다. 문예창작과는 그동안 실기고사가 있는 실기우수자전형에서만 선발했지만,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실기 없이 면접을 통해 전문 창작인으로서의 잠재력과 발전가능성 등을 확인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DKU인재 ▲SW인재 ▲창업인재 ▲고른기회학생 ▲사회적배려대상자 ▲취업자 ▲기회균형선발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 ▲특성화고졸재직자 등 모두 10개 전형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SW인재 ▲창업인재 ▲특수교육대상자는 죽전캠퍼스에서만 뽑는다. 단국대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 10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단 SW인재, DKU인재(문예창작과)는 학과의 특성을 고려하여 면접고사를 실시하는데, 1단계 서류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 면접 3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면접은 서류기반 면접이며, 면접시간은 7분 내외로 진행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들이 제출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정성 평가한다. 서류는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등 모두 4개 지표를 활용해 평가한다. 학생부종합전형 평가는 성적위주의 획일적인 선발 방식이 아닌 지원자의 관심분야에 대한 탐구노력, 학교생활의 성실함, 발전가능성 등 3년간 축적된 학생의 학교생활을 평가하는 게 핵심이다. 즉, 3년 동안 기록된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와 지원자가 직접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통해 이를 확인하고 평가한다.

주요 전형요소​

단국대는 '민족애를 바탕으로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는 대학이다. 인재상인 ▲혁신적 인재 ▲헌신적 인재 ▲능동적 인재를 바탕으로 도전과 창조적인 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인재로 키워내는 교육에 집중한다.




구분

전형명

전형방법

정원내

DKU인재

창업인재

고른기회학생

사회적배려대상자

취업자

서류 100

※ 의학계열(의학과, 치의예과) :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 서류검증 시 필요한 경우 해당자에 한하여 실사 진행(고교 방문 또는 전화)

SW인재

DKU안재(문예창작과)

1단계(3배수) : 서류 100

2단계 :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장원외

기회균형선발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

특상화고졸재직자

서류 100

※ 서류검증 시 필요한 경우 해당자에 한하여 실사 진행(고교 방문 또는 전화)

서류평가방법​

단국대에서 전공적합성은 지원 전공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보는 지표다. 지원자가 전공과 관련한 역량을 학교생활을 통해 얼마나 성장시켰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국대는 전공적합성을 지원 전공과 관련한 전문지식을 요하는 개념의 전공적합성이 아닌 계열적합성의 개념으로 해석해 지원자를 평가한다.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성장했는지 확인한다.

전공적합성에서는 전공의지, 전공관련활동 등을 주로 확인한다. 이는 학교생활기록부의 ▲수상경력 ▲진로희망사항 ▲창의적체험활동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독서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의 내용에서 평가한다.

동아리 활동은 지원 전공과 반드시 일치할 필요는 없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의 교육과정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폭넓은 관점에서 평가한다. 지원전공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동아리 활동이면 충분하다. 단순히 그 동아리에 참여한 사실이 아니라 참여시간, 기간 등 정량적인 정보도 확인한다. 특히 동아리 전체 활동의 결과보다는 동아리 내 개별 역할,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 등을 유의미하게 평가한다.

진로희망사항이나 독서활동도 마찬가지다. 청소년기는 변화가능성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 지원자의 관심 분야는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다. 독서활동의 경우 교과와 연계한 독서나 관심 분야에 대한 독서, 융·복합적인 사고를 위한 독서 등을 모두 지원자의 지적 호기심과 탐구능력으로 보고 전공적합성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인성 지표에서 성실성, 공동체의식을 확인한다. 지원자의 성실성을 평가하기 위해 출결상황은 물론 학업 및 비교과 등 고교 내 모든 활동에 얼마나 성실하게 참여했는지, 맡은 역할에 책임을 다했는지 평가한다. 공동체 의식은 단체 활동에서의 나눔, 배려, 협력, 갈등관리 경험과 그 경험을 통해 얼마나 성장했는지 평가한다.

출결의 경우 지각이나 결석이 잦더라도 질병이나 기타 정당한 사유가 기재되어 있다면 평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다만 무단결석이나 무단지각이 반복되는 경우는 사유를 고려하여 평가한다. 만일 특별한 사유 없이 무단결석, 무단지각이 반복된 경우에는 인성 지표에서 불리할 수 있다.

봉사활동도 인성 지표에서 함께 평가한다. 단순히 봉사시간이 많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시간을 채우기 위한 봉사가 아니라 지원자 본인에게 의미 있고 꾸준한 봉사활동인지가 중요하다. 개인봉사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것도 오해다. 교내봉사에서도 지원자가 지속적으로 충실하게 봉사활동을 했다면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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