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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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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정보, 신문방송, 미디어분야 희망 학생을 위한 추천 도서

  • 작성일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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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영화, 온라인, 모바일, 신문, 잡지 등 미디어 분야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읽어야할 추천도서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는 당신을 위하여

임영호, 이상길, 이호규, 이재현, 김성해, 김재영, 곽진아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유일한 가이드 북이다. 커뮤니케이션학을 선택하기 전에 이 학문의 특징이나 진로를 알 수 있는 정보가 별로 없다. 선택을 하고서도 학과 선택의 근거가 부족하여 왜 공부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막막하다.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만들 수 있다. 교수 경험이 많아 학생들의 고민을 잘 아는 필진들이 집필했다. 커뮤니케이션을 미리 공부한 선배들이 이제는 교수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으로 가지고 썼다. 후배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조언과 정보가 필요한지 너무 잘 알고 있다. 공부하는 사람의 자세와 공부 방법까지 조언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세상을 바꾼 미디어

김경화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가로지르기' 시리즈 10번째 책. 다양한 미디어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뿐만 아니라, 각 미디어들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 전에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세상에 던져진 후 사회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어떻게 역동적으로 변화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언제 전화가 발명되었는가를 아는 것보다는 전화가 사람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시시콜콜한 밀담을 나누는 미디어로 자리 잡게 되기까지의 역사를 아는 것이 미디어를 아는 데 더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라디오, 영화, 텔레비전 등 우리 관념 속에 이미 확립된 개별 미디어로 구분하는 방식을 따르지 않고, 문자 미디어, 소리 미디어, 시각 미디어, 네트워크 미디어로 나누어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한 미디어의 진화 과정을 소개한다.

[알라딘 제공]

행복은 전염된다

니컬러스 크리스태키스, 제임스 파울러

하버드대학이 수학과 의학, 과학으로 증명해낸 인간관계의 비밀!

아는 사람이 금연을 시작하면 왜 나도 금연을 시도하게 될까?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배우자가 병에 걸리는 확률이 왜 높아질까? 주위 사람의 정치적 성향이 나의 정치적 성향에 영향을 미칠까? 사람들은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을 때 지리나 사회경제적 지위, 기술, 심지어 유전자 같은 요소에 제약을 받으며, 그런 관계를 얼마나 많이 맺느냐 하는 것도 그런 요소들에 제약을 받는다. 저자들은 사람들을 이해하는 열쇠는 그들 사이의 유대를 이해하는 데 있다고 말하며,『행복은 전염된다』에서 추론과 과학을 결합해 사회 속에 숨겨진 집단지성의 놀라운 힘을 밝혀낸다. 사람들이 모여 사회를 이루고 그 사회에서 개개인이 어떻게 그리고 왜 연결되어 만나고, 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거꾸로 개인이 이루는 사회그룹(네트워크)이 각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과학적이고 체계적 학문으로써 증명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다시 기자로 산다는 것

고재열, 고제규, 고종석, 굽시니스트, 김경수, 김영미, 김완숙, 김은남, 김은지, 남문희, 문정우 외 13명

기자들의 목소리로 들어보는 시사IN의 어제와 오늘!

시사IN 천막에서 중림로까지 『다시 기자로 산다는 것』. 2007년 2월 원(原) 시사저널의 창간정신과 언론의 정도를 지키기 위해 ‘절’을 떠난 그 잡지의 전ㆍ현직 기자 24인이 모여 시사저널의 창간과 그 후 그들이 기자로 살아온 이야기를 세세하게 담아낸 책이다. 사회적 이슈와 현상에 대해 어느 기자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또 그들의 회사생활은 어떠한지 엿볼 수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빅데이터 인문학 : 진격의 서막

에레즈 에이든, 장바디스트 미셀 (김재중 역)

『빅데이터 인문학: 진격의 서막』은 지금까지 인간이 축적해온 기록 유산과는 규모 면에서 비교가 불가능한 어마어마한 양의 디지털 기록, 즉 빅데이터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인문학이 맞이하게 될 혁명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책이다. 30대 초반의 과학자인 두 저자는 첨단 과학기술이 제공하는 도구를 사용한다면, 인문학이 인간에 관해 지금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낼 수 있으리라 전망한다. 빅데이터는 그동안 물리적, 기술적 한계 때문에 접근할 수 없었던 많은 영역을 열어젖히며 인문학을 확장해나갈 것이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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