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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수시, 적성 전형의 특징과 대비전략

  • 작성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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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전형 요소 : 적성고사 성적

       ■ 학생부 종합 전형, 논술 전형에 비해 대학 수준 다소 낮음

       ■ 적성고사 : 미니 수능의 형태 ➡ 6월 모평 이후 6~7월부터 시작

   적성 전형은 수도권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부 교과 평균 성적이 4~6등급 수준인 학생들에게 적합한 수시 전형이다. 적성 전형은 2021학년도에 11개교에서 모집하며, 홍익대(세종)은 적성 전형을 폐지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의 영향력이 크지 않으면서 적성고사 형태가 수능 출제 형태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적성고사는 수능과 비슷한 범위에서 출제되지만 난이도는 다소 쉽고, 단 시간에 많은 문항을 해결하는 시험이다. EBS 연계 교재를 활용해 출제하는 대학도 있으므로 기존 대입 준비와 병행할 수 있어 해당 전형 요소를 일찍 준비해야 하는 부담이 적다. 고려대(세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는다. 적성고사로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시점은 6월 모평 이후 수시 지원 상담을 통해서 최종 지원을 정하는 것이 좋다.


2020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적성전형 경쟁률은 다소 하락했다. 고려대(세종)을 제외한 대부분 대학의 경쟁률이 하락했으며, 이는 전년도에 비해 모집규모는 확대된 반면 학령인구는 감소했기 때문으로 예측된다. 다만 모집단위별 경쟁률이 다르고,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등 인기학과는 경쟁률이 다소 치열하므로 적성고사 준비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2022학년도 대입부터 적성고사 전형이 폐지될 예정이므로 2021학년도 고3 학생에게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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