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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정시모집 인원의 증가

  • 작성일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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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77.0%(267,374명) 선발하고, 정시 모집에서 23.0%(80,073명) 선발한다. 2020학년도 대비 정시 모집 인원은 983명 증가했고, 지속적으로 확대되던 수시 모집 인원은 1,402명 감소했다. 수시 위주 대입체계가 크게 흔들린 것은 아니나 정시 수능 중심 전형을 30%이상 강제한 2022학년도의 대입과 서울 주요 16개 대학 정시 40% 확대되는 2023학년도 대입을 고려했을 때, 2021학년도 대입은 수능 중심 전형의 확대를 위한 과도기라고 볼 수 있다.

전년 대비 주요 15개 대학(최상위권~중상위권)의 경우 정시 모집인원은 한국외대와 숙명여대를 제외하고 모두 증가했다. 특히 연세대, 이화여대 정시 모집인원 증가로 전체 532명 늘어난 16,196명을 모집한다.

최상위권~중상위권을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의 경우 수능 역량을 기반으로 정시 준비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수시 전형을 준비하면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는 정도에서 더 나아가 학생부 종합 전형과 정시 수능 위주의 전형을 함께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수도권 중위권 대학의 경우에도 정시 모집 인원은 증가했다. 숭실대, 명지대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대학의 정시 모집 인원이 늘었으며, 특히 단국대, 인하대의 경우 대폭 증가했다.

2021학년도 정시 모집 인원 증가로 중위권을 지원자 중 내신 성적이 부족으로 정시 수능 위주 전형에 집중해야 하는 학생이라면, 정시 전형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고 볼 수 있다.

무조건 수능만 준비하기보다는 수시 전형부터 잘 준비하되, 학생부 기록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유·불리를 판단하여 정시 지원 대학을 결정하여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 수도권 주요 대학에서 60~70% 이상 수시모집으로 선발함으로 목표 대학별로 ‘수시 : 정시’의 지원 비중을 고려해 수시와 정시 지원을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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