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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6월 수능모의평가 출제경향

  • 작성일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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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경향 및 특징

국어 영역

•6월 모의평가 국어 영역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첫 모의평가로 2020 수능 체제에서 변화를 준 형태로 출제되었다. 화법과 작문은 기존의 3개 세트 구성이 유지된 가운데 7번과 8번 문항을 새로운 유형으로 출제하였다. 독서는 세부 영역 내에서 두 지문을 엮는 형태의 새로운 형식으로 출제하였고, 문학은 고전 소설과 시나리오를 엮어 출제하는 등의 새로운 시도가 엿보이는 시험이었다.

•EBS 교재 연계 비율은 71.1%인데, 독서에서는 인문과 사회 영역에서 지문 연계가, 문학에서는 현대 시와 현대 소설, 고전 소설에서 작품 연계가 되었다. 그 외의 영역에서는 개념이나 원리 등을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연계되었다.

•이번 시험의 난이도는 2020 수능보다는 약간 쉽게 출제되었으나 코로나19와 6월이라는 시기적 특성상 등급컷은 2020 수능(본사 추정 1등급 구분 점수: 91점)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학 영역

•2015 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가형과 나형의 공통 2개 과목에서 8문항(수학Ⅰ: 4문항, 확률과 통계 : 4문항)이 공통 출제되어 작년 수능(3문항)에 비해 많아졌다.

•EBS 교재의 연계율은 가형 70%와 나형 70%로 기존과 동일한 수준이며, 연계 체감도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난이도면에서 가형은 2020 수능보다 약간 어렵게, 나형은 2020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성적권대별 체감난이도는 다소 격차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중위권의 체감난이도는 다소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가형, 나형 모두 30번 문항이 가장 어려운 문항이라 할 수 있으며, 가형의 30번 문항은 신유형의 문항이다. 1등급 구분 점수는 작년 수능(본사 추정 1등급 구분 점수: 가형-92점, 나형-84점)에 비해 가형은 약간 낮아지고, 나형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어 영역

•이번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은 2020 수능의 출제 유형과 큰 차이는 없었다. 다만, 듣기의 경우 2020 수능과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지만, 간접 말하기 유형을 연이어 배치하는 등 문항 순서에 변화를 준 점이 눈에 띄었다. 독해는 25번 유형이 도표가 아닌 표로 출제되는 미세한 변화만 있었을 뿐 그 외 문항들은 수능과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어법과 어휘 유형은 각각 1문항씩, 장문은 2세트가 출제되었다.

• EBS 교재의 연계율은 73.3%로 ‘대의 파악’과 ‘세부 정보(세부사항)’를 묻는 문항은 EBS 교재의 주제‧소재‧요지가 유사한 다른 지문을 활용하는 간접 연계 방식으로 출제되었다.

•영어 영역은 2020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EBS 연계 교재의 학습 진도율이 저조한 상태라면 학생들이 느끼는 체감 난이도는 다소 높았을 수도 있어 보인다. 90점 이상 1등급 비율은 7% 내외(2020 수능 1등급 비율: 7.43%)로 예상된다.

한국사 영역

•한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추고 있는지를 묻는 기본 개념 확인형 문제의 비중이 높았다.

•EBS 교재의 내용 및 자료 연계를 체감할 수 있는 문제의 비중은 2020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한국사 영역의 난이도는 2020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자료 구성이 복잡하지 않고 답지 길이도 짧았으며, 특히 답지로 제시된 사실들의 역사적 시간 차이가 커서 학생들이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었을 것이다.

사회탐구 영역

•2015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첫 모의평가였지만 문제 구성 방식이나 출제 주제들이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EBS 교재의 내용 및 자료 연계를 체감할 수 있는 문제의 비중이 2020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전반적으로 볼 때 2020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되었다. 익숙한 문제들이 많았지만 개념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필요로 하는 문제들도 있어 비교적 까다로웠을 것이다.

과학탐구 영역

•개념을 이해하고 자료를 해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유형의 문항이 주로 출제되었다. 문항 유형 측면에서는 기존의 유형에서 큰 변화는 없었다.

•EBS 교재에서 70% 정도 연계되어 출제되었고 2020 수능에서와 유사하게 개념 연계, 문항 구성 요소 일부 차용 또는 변형 등으로 연계 출제되었다.

•과학탐구 영역은 전반적으로 2020 수능보다 쉬운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EBS 교재 연계

• EBS 교재 연계 출제는 약 70% 연계율을 유지하는 수준으로 국어 영역은 71.1%로 문학에서는 직접 연계가 많았고, 그 외 영역에서는 EBS 교재의 문항 아이디어, 개념, 유사 지문 등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연계가 되었다.

• 수학 가형과 나형은 각각 70%, 한국사 영역과 사회탐구 영역은 70.0%, 그리고 과학탐구 영역은 70%이다. 연계 방식은 영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개념이나 원리, 지문이나 자료, 핵심 제재나 논지 등을 활용하는 방법과 문항을 변형 또는 재구성하는 방법 등이 사용되었다.

• 영어 영역은 73.3%정도가 연계 출제되었고, 독해에서 직접 연계 문항은 7개 문항이 출제되었으며, 그 외 연계 문항은 소재 연계 방식의 ‘간접 연계’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체감하는 연계 정도는 그리 높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영역별 체감난이도 비교

영역

2020 수능과 비교할 때

이번 모의평가 1등급 구분 예상원점수

국어

약간 쉽다

91점

수학가형

약간 어렵다

88점

수학나형

쉽다

96점

영어

비슷하다

7%내외(1등급 비율 예상)

2020 수능의 해당 유형 및 선택 과목 난이도 수준과 비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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