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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 고3 7월 학력평가 출제경향 분석

  • 작성일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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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0년 7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수학영역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실시되는 시험으로 출제 범위는 가형의 경우 수학Ⅰ은 전 범위, 미적분은 여러 가지 적분법까지, 확률과 통계는 확률분포까지이고, 나형의 경우 수학Ⅰ, 수학Ⅱ는 전 범위, 확률과 통계는 가형과 동일하게 확률분포까지이다. 따라서 수능의 실제 출제 범위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으므로 이번 시험을 통해 본인의 실력을 점검해보면서 부족한 부분과 보완해야 할 점등을 파악하고 여름방학 동한 계획을 세우는데 활용하며, 실전 연습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전반적인 출제 경향은 2020 수능을 반영한 모습이다. 가형과 나형의 공통 문항은 수학Ⅰ에서는 출제되지 않고 확률과 통계에서만 출제되었으며, 문항 수는 2문항으로 2020 수능과 앞서 실시된 6월 모의평가 보다 많이 적었다. 다만, 공통 문항의 개수는 적었으나 발문이나 주어진 조건만 조금 다르게 출제된 유사 문항들이 있었다. 증명과정을 완성하는 빈칸 추론 문제와 합답형(<보기>형) 문항이 ‘가’/‘나’형 모두 각각 한 문항씩 출제되었으며, 가형에서는 무한급수의 추론 문항이 출제되었다.

전반적인 난이도는 가형과 나형 모두 까다로운 시험이었다. 가형은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운 수준이며, 나형은 6월 모의평가에 비해 어려운 수준이었다. 다만, 6월 모의평가와는 달리 재학생들 위주로 치러지는 시험이고, 7월이라는 시기와 코로나로 인한 수업 결손 등을 생각하면 재학생들이 느끼는 체감난이도는 더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1등급 구분 점수는 6월 모의평가보다 모두 낮아져 가형은 84점 내외, 나형은 76점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학 '가'형

전반적인 체제와 문제의 유형은 2020 수능의 출제경향을 반영한 모습이었다. 수능의 출제 범위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어 정적분의 활용, 통계적 추정의 내용을 제외되었다. 증명과정을 추론하는 문항과 합답형(<보기>형) 문항, 등비급수의 추론 문항이 각각 한 문항씩 출제되었으며, 고난도 문항은 여전히 적분법, 미분법에서 출제되었다. 다만,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이 길고 복잡한 문항이 많이 있었으며, 계산 과정이 다소 길고 복잡한 문제들도 있어 중위권 이하의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더 어려웠을 것이며, 시간 안배에도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고난도 문항으로는 21번, 29번, 30번 문항을 들 수 있다.

‘미분법’ 단원에서 가장 많은 문제가 출제되었다.

• 단원별로 문항 수를 고르게 안배하였다.

• 미적분에서 12문항이 출제되어 가장 많았으며, 그 중에서도 ‘미분법’ 단원에서 6문항이 출제되어 비중이 가장 컸다.

• 새로 교육과정에 포함된 ‘삼각함수’ 단원의 경우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게 고난도 문항이 출제되지는 않았다.

• 전반적으로 4점짜리와 고난도 문항은 미적분에서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확률과 통계, 수학Ⅰ의 순이다.

• 두 가지 이상의 조건을 이용하여 해결하는 문항은 총 5문항이 출제되었으며, 그래프나 그림을 이용하여 해결하는 문항은 총 3문항이 출제되었다.

구분

수학 Ⅰ

미적분

확률과 통계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

수열

수열의 극한

미분법

적분법

1. 여러 가지 적분법

경우의 수

확률

통계

1. 확률분포

2020. 7

학력평가

‘가’형

문항 수

3

3

4

2

6

4

2

3

3

배점

02.2094.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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