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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학별 2021 수시모집 경향

  • 작성일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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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15개교의 수시 전형별 모집 규모를 보면 대부분 학생부 종합 전형의 규모가 가장 큰 것은 사실이나, 각 대학 기준으로 보았을 때 전형별 규모는 상이하다. 서울대의 경우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만 100% 선발하며, 연세대(서울)(75.3%)를 비롯한 성균관대(71.6%), 건국대(서울)(74.2%)도 학생부 종합 전형이 전체 수시 모집 규모 중 70% 이상을 차지한다. 연세대(서울), 서강대, 성균관대, 경희대 등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선발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학생부 종합 전형과 논술 전형 비율이 높은 편이다.

반면 이화여대의 경우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는 43.9%를 선발하고 이외 학생부 교과, 논술, 실기 전형을 각 15~23% 정도로 비슷한 규모로 선발한다. 홍익대의 경우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30.3%를 선발하고, 중앙대는 논술 전형으로 25.3%를 선발하는 등 대학별로 전형별 모집 비율이 상이하다. 이처럼 주요대학의 경우 학생부 종합 전형이 핵심 전형임은 분명하나, 각 대학별 수시 모집 규모와 수험생별 강점 전형 요소를 고려한 지원이 필요하다.

2021학년도 주요 15개 대학의 수시 학생부 종합 전형 선발인원(정원 내)은 20,216명이다. 이 중 서울대(2,442명), 경희대(2,173명)는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반면 주요 대학 중 서울시립대(737명), 서강대(875명), 이화여대(914명) 등은 주요대학 기준 선발 인원이 비교적 작다. 고려대의 경우, 2020학년도에 학생부 종합 전형 선발 비율이 74.4%로 높은 편이었으나, 올해 학생부교과 전형 인원을 확대해 학생부 종합 전형 선발 비율이 상대적으로 감소한 경우이다.

2021학년도 주요 15개 대학 전체 전형별 모집 비율

대학명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실기

서울대

-

100

-

-

연세대(서울)

-

75.3

17.4

7.4

고려대(서울)

38.0

56.5

-

5.5

서강대

-

78.8

21.2

-

성균관대

-

71.6

23.7

4.7

한양대(서울)

14.6

56.3

19.2

9.9

이화여대

17.8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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