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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주요대, 지방거점 국립대 모집단위 신설

  • 작성일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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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입 특징 중 하나는 주요대학 및 지방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한 신설 모집단위가 다수 있다는 점이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반도체,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과 관련된 모집단위가 신설되는 추세이다.

2021학년도 수시 계약학과(정원 외) 모집인원은 754명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2020학년도 수시 계약학과(정원 외) 모집 인원 320명에서 434명 증가한 수치이다. 대표적으로 연세대와 고려대가 반도체 관련 계약학과를 신설한다.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는 삼성전자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 고려대 반도체공학과는 SK하이닉스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로 정원외로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삼성전자 채용 조건형으로 운영되는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입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관련 계약학과 운영 현황(예)

올해 성균관대와 한양대는 인문, 자연계열 통합 모집단위를 신설한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모집단위 중심으로 2021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성균관대 글로벌융합학부는 50명을, 한양대 심리뇌과학과는 32명을 선발한다.

다만 모집단위가 신설될 경우 입시정보가 많지 않아 경쟁률 예측이 어렵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2020학년도에 신설된 한양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학생부종합(일반) 경쟁률은 23.5:1로, 학생부종합(일반) 전체 경쟁률 15.26:1 대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생명공학과(37:1), 생명과학과(30:1) 다음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경우이다. 이처럼 경쟁률 및 합격선이 상승될 가능성도 있으나, 반대로 신설 학과인 만큼 예상보다 낮은 합격선을 기록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지원 전략을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좋다.

계열 통합 모집단위 운영 현황(예)

02.2094.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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