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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2020학년도 논술전형 대비 전략 - 자연계열

  • 작성일 2019-04-23

  • 조회71

논술은 과거와 달리 준비할 수 있는 자료가 풍부하다. 대학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충분히 활용하면 준비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선행학습 영향 평가 보고서 : 대학에서 매년 발표하는 선행학습 영향 평가 보고서에는 논제의 출제 의도부터 예시답안까지 모든 정보를 실어놓았다.

논술가이드북 : 가톨릭대, 건국대, 경기대, 경북대, 경희대, 광운대, 단국대, 동국대, 부산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중앙대, 인하대 등의 논술가이드북이나 논술 안내서는 논술고사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


각 대학이 실시하는 모의논술고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대학 교수들의 첨삭과 총평, 점수 등 객관적인 평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자연계 수리 논술의 평가 요소와 체계]

기본평가


과정평가


평가목표

이해력

분석력

표현력

문제해결력

추론력

응용력

창의력


논제 이해력

놀리적인 서술

수식 사용의 적절성

타당한 결과 도출


종합적 사고력

놀리적 사고력

융합적 사고력


자연계 논술 대비법

교과서를 적극 활용하자.
교과서는 세 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논술 준비 자료이다. 교과서는 논술에 대비한 기본 개념서이다. 대학마다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 출제원칙을 준수하므로 고등학교 교과서를 논술 준비의 핵심자료로 활용해야 한다. 또 교과서의 논리 전개과정은 논술 답안 작성의 기본 지침서이다. 교과서에서 설명하는 개념의 논리 전개과정, 정리의 증명과정을 보면서 논술의 답안작성 방법을 익혀야 한다. 교과서는 단원을 학습한 후 개념을 활용한 내용을 소개하거나 심화학습을 유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내용이 논술의 소재가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논술 준비뿐만 아니라 수능을 준비하면서 교과서를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수능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자연계열 논술은 수학과 과학이 기본이 되는 시험이고, 논술의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 출제 원칙이 지켜지고 있으므로 수능과 논술은 상관관계가 훨씬 높아졌다. 과학논술이 선택형으로 바뀌어 수능 과학탐구와 출제범위가 같으므로 수능 수학과 과학탐구를 잘 하는 학생이 논술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수능은 논술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과 직접 관련이 있으므로 논술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반드시 수능 준비를 충실히 해야 한다. 수능 준비를 하면서 논술을 염두에 둔 개념학습, 심화학습, 결과뿐만 아니라 풀이의 논리적 과정에 충실하면 논술 준비가 되는 것이다.


문제풀이의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에 충실한 훈련을 하자.
수능은 문제풀이의 결과가 중요한 시험이고, 논술은 결과뿐만 아니라 풀이과정의 논리성 또한 중요한 시험이다. 라서 논술은 문제풀이의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수능 등 논술고사 이외의 시험에서도 풀이과정을 꼼꼼히 적는 연습을 해야 한다. 논술공책을 한권 준비하여 수능 준비를 하면서 개념학습이 필요한 문제, 난이도가 높은 문제, 자신이 풀다가 틀린 문제 등을 공책에 옮겨 적으면서 문제해결력 뿐만 아니라 논리력, 표현력을 연습해야 한다.


대학이 말하는 자연계 논술 대비법 예시-성균관대 논술가이드북

수리논술 대비법

  • 논술은 답뿐만 아니라 그 풀이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답안에 풀이과정을 생략하고 정답만 적는 것과 제시문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는 것은 피해야 한다. 제시문 내용만 답안에 옮겨 쓴 것은 학생이 올바른 수리과정을 거치지 못했다는 반증이다. 채점 기준이 단계별로 평가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답안에 풀이과정이 제시되어 있지 않으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 풀이과정의 분량은 평가 대상이 아니다. 지나치게 간략하면 내용이 충분하지 않으므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고 너무 장황하면 논리성을 불명확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사고의 흐름을 보여주는데 실패한다.
  • 계산과정의 실수도 감점 대상이 된다. 답안 전체를 보면 논리적인 서술이 되어 있어도 계산 실수로 최종 답이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올바른 계산 역사 교과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이고 다른 소문항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감점 대상이 된다.
  • 논리적 사고를 단계별로 명확히 서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험생은 풀이과정의 생략 없이 사고의 흐름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므로 줄바꿈, 적절한 기호와 그림을 추론 과정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과학논술 대비법

  • 물리는 단답식 답변을 요구하기보다 물리법칙을 이용한 답안도출을 요구하므로 답안도출 과정에서 사용하는 수식이 적절한지, 중간 계산 과정이 적절하게 기술되었는지가 중요한 평가 항목이다. 그러므로 논리적 비약이나 중간 과정 생략 등은 감점 요소가 된다. 또한 단위나 운동 방향 등도 생략해서는 안 된다.
  • 화학은 장황한 서술보다는 핵심 내용에 대한 서술이 있는지가 중요하다. 완성된 화학반응식을 정확히 제시하지 않고 암산에 의해 답을 찾아가거나 일부가 생략된 형태의 화학반응식으로 문제를 풀이하면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다. 결국 답을 유추하는 과정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핵심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서술이 있어야 한다.
  • 생명과학은 기본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기반으로 문제 해결에 필요한 풀이 과정을 최대한 자세히 적어야 한다. 필요한 경우 그래프, , 그림 등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다.


출처 : 2020학년도 대입정보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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