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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인구의 감소와 대학 모집정원의 변화

  • 작성일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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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에도 학령인구 감소 추세가 지속된다. 고3 기준 학령인구가 2020학년도 501,616명인데 반해, 2021학년도에는 445,479명으로 전년 대비 56,137명이 감소하여 2021학년도 대입에 응시하는 고3 재학생 수는 대폭 줄어든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및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발표한 2021학년도 시행계획에 따르면 4년제 대학 모집인원은 347,447명, 전문대 모집인원은 208,327명으로 총 555,774명을 모집한다. 이는 전년 대비 2,377명 증가한 수치이다. 고3 재학생 수가 약 5만 6천명 감소한 상황에서 전문대 모집인원은 오히려 증가하고 4년제 대학 모집 감소 인원이 419명임을 고려한다면 대학 모집정원보다 고3 재학생 수가 상당히 부족한 상황이다. 2021학년도 고3 기준 학령인구는 445,479명이다. 따라서 대입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완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고3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경쟁률 완화는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지방 사립대 위주로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구분

2020학년도

2021학년도

2022학년도

4년제 대학

347,866

347,447

4월 중 발표 예정

전문대학

205,531

208,327

전체

553,397

555,774

고3 학생수

501,616

445,479

463,932

추가로 고려할 수 있는 변수는 N수생 유입이다. 2020학년도 수능을 응시한 졸업생 수는 136,972명이다. 다만 2020학년도가 2009 교육과정의 마지막 입시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2021학년도 졸업생이 유입되는 규모는 전년도 보다 소폭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2020학년도 대비 2021학년도 수능 출제 범위가 변화하여 수학 나형 ‘수학Ⅰ’이 출제범위에 포함되는 등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N수생 감소에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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