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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9월 수능모의평가 출제 경향 분석

  • 작성일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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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모의평가 국어 영역은 2020 수능 및 6월 모의평가의 체제에서 일부 변화를 주어 출제되었다.

화법․작문․문법 영역은 대체로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교과서에서 다룬 내용을 중심으로 문항이 구성되었다. 2020 수능 및 6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화법, 작문 단독 지문 각각 1지문 3문항씩에 복합 지문 1지문 4문항까지 총 3지문 10문항으로 구성되었다. 문법 영역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으며 2문항 세트 문항은 이번에도 출제되었다.

독서 영역은 2020 수능 및 6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6문항/5문항/4문항의 3개 지문으로 구성되었으며, 6월 모의평가에서 시도된 복합 형태의 지문이 인문·예술 영역에서 다시 출제되었다.

문학 영역은 2020 수능 및 6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5문항/4문항/3문항/3문항의 4개 지문으로 구성되었다. 갈래 복합 지문의 경우 2020 수능과 마찬가지로 고전 시가와 수필이 출제되었는데, 최근 등장하지 않던 문학 이론 지문이 함께 엮여 세부 구성에는 차이가 있었다.

이번 시험의 EBS 교재 연계율은 2020 수능과 비슷한 수준(71.1%)이다. 화법과 작문, 문법, 독서 영역에서는 직접적인 연계보다는 개념이나 원리, 지문이나 자료, 핵심 제재나 논지 등의 활용, 문항을 변형 또는 재구성하는 방법을 통해 연계되었다. 문학 영역에서는 현대 시 한 작품과 고전 수필을 제외한 모든 작품이 EBS 교재와 연계되었다.

이번 시험의 난이도는 2020 수능(원점수 평균: 59점)보다는 약간 쉽고 6월 모의고사(원점수 평균: 56점)와는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문법과 독서 영역의 심화 문항에서 상위권이 갈렸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용 영역별 문항 수 및 배점, 지문 구성 측면에서 2020 수능에서 변화를 주어 출제되었다.

      

∙ 독서 영역에서는 6월 모의평가에서 시도된 복합 형태의 지문이 인문·예술에서 다시 출제되었다.

∙ 문학 영역에서는 평론이 고전 시가와 수필과 엮여 복합 지문으로 출제되었다.

‘화법과 작문’ 교과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화법의 본질과 원리에 대한 이해 및 다양한 담화 상황에서의 실제적인 화법 능력’을 평가하는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 화법 영역에서는 발표문을 바탕으로 말하기 방식 파악, 발표 계획의 반영 여부 파악, 청중의 반응 이해에 관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 화법+작문 영역에서는 인터뷰와 수기를 바탕으로 의사소통 방식의 이해, 자료 활용 계획의 반영 여부 파악, 글쓰기 계획의 추론, 조건에 따른 글쓰기에 관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 작문 영역에서는 메모와 설명문을 바탕으로 메모 내용의 반영 여부 파악, 고쳐 쓰기의 점검 사항 추론, 정보 활용 방식의 이해에 관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언어와 매체’ 교과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문법에 대한 기본 지식 및 탐구 능력을 평가하는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 문법 영역에서는 음운 변동 현상, 사전 표제어의 ‘붙임표’ 기능과 특징, 품사가 문장 성분으로 실현되는 과정, 훈민정음을 예시로 한 중세 국어의 특징을 묻는 문항이 출제되었다. 이 내용들은 모두 ‘언어와 매체’ 교과서에서 다룬 주요 내용이나 원리, 규범을 바탕으로 이를 응용하거나 변형하여 출제된 것이라 할 수 있다.

3지문 체제로 구성되었으며, 6월 모의평가에서 시도된 지문 복합 유형이 재출제되었다.

구 분

인문

예술

과학

사회

기술

9월 모의평가

•예술의 본질과 예술 비평의 방법

•항(抗)미생물 화학제

•행정 입법의 개념과 유형

6월 모의평가

•동아시아의 과거제와 조선 시대의 과거제

•지식 재산 보호를 위한 특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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